서울시, BTS 컴백 라이브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한 정보, 한눈에 확인하세요

  • 등록 2026.03.18 09: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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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종합안내 페이지서 편의시설 정보부터 즐길거리까지 온라인 통합 제공
120다산콜 비상 상담체계 가동 및 관광안내사의 현장 안내 서비스로 불편 최소화

 

서울시는 오는 21일(토)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는 ‘BTS 컴백 라이브 공연’을 앞두고 시민들과 전 세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통합 안내를 실시한다.

 

시는 공연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꼭 필요한 교통‧안전 및 편의시설 정보를 서울시 누리집 내 종합안내 페이지(seoul.go.kr/welcome2026)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안전한 관람과 행사장 인근의 방문‧거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시는 누리집뿐 아니라 서울도서관의 외벽 대형 현수막과 컴백 라이브 티켓부스에 비치될 해치 포토카드형 리플릿에 QR코드를 삽입해 종합안내 페이지를 안내한다.

 

“서울을 마음껏 즐기세요!”라는 환대의 메시지를 담은 해치 포토카드형 리플릿(한․영판)은 공연 입장 티켓부스와 공연장 인근의 관광안내센터 등 주요 거점과 숙박시설에 비치된다.

 

공연장과 주변 안전 민원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기 위해 120다산콜재단은 상담인력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등 외국어 지원 인력을 확대해 공연 전날 저녁과 공연 당일 추가 편성한다.

 

아울러 공연 당일 서울관광재단 안내사가 시청역, 서촌 등 공연장 인근의 관광지에서 교통·숙박시설 등의 현장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랜드마크 등 명소 곳곳에서 공연과 연계한 공연, 행사 등을 망라해 서울을 방문한 관람객이 서울을 마음껏 즐기고 알아갈 수 있도록 ‘K-문화축제 캘린더’를 제공한다.

 

‘K-문화축제 캘린더’는 종합안내 페이지의 행사정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세부정보를 담은 ‘서울관광 가이드북’도 함께 내려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는 관람객들에게 글로벌 도시 서울을 알리기 위한 ‘서울마이소울 라운지’를 3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서울시의 브랜드와 다양한 서울시의 굿즈를 소개한다.

 

서울마이소울 라운지는 서울 도시브랜드와 각 픽토그램이 상징하는 의미를 소개하는 ‘서울마이소울 존’, 서울을 직접 가져갈 수 있는 ‘서울굿즈 존’, 서울의 주요 정책을 미디어월로 만나볼 수 있는 ‘서울매력 존’으로 구성된다.

 

청계광장에서는 해치와 소울프렌즈 캐릭터가 대형 아트벌룬 형태로 19일(목)부터 24일(화)까지 방문객을 맞이한다.

 

한편 개관 한 달여 만에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한 서울갤러리가 행사 기간(3.20.~4.12.) 동안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휴식할 수 있는 장소이자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 시정홍보 거점공간인 ‘서울 스테이 라운지’로 조성된다.

 

서울갤러리 공연장 앞과 전시관 연결통로 등 열린 공간을 활용해 휴게시설(의자·테이블 등)을 설치하고, 해치 캐릭터 포토존과 함께 아기자기한 라운지로 꾸며 광화문·시청 일대에서 행사를 즐기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제공한다.

 

내친구서울 1·2관에는 서울야경 영상과 함께 K-POP 음악을 감상하며 휴식 할 수 있는 미디어 공간이 조성된다. 주말에는 전시 관람 후 MR월과 미디어스피어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해 서울갤러리 SNS에 올리면 렌티큘러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말에는 서울갤러리 공연장에서 K-POP·퓨전국악·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공연을 열어 서울 전역의 축제 열기를 서울갤러리 공간 안에서도 이어가며, 서울갤러리를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유례없는 글로벌 공연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서울을 찾는 전 세계 방문객들이 서울의 핵심 시정과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행사 관련 안전과 편의 정보 제공은 물론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통해 글로벌 도시 서울의 매력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청 nln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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