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입니다.
어릴 적에는 늘 희망이고 환희였던 2016년은 어려울 거라는 걱정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럼에도 또 희망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가치관이 바로 서는 2016년을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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