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의 주인은 회원, 중앙회의 주인은 금고 상생 협력해 최고의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

2021.02.26 21:47:31

자산 200조 원을 달성한 진짜 토종금융기관으로 소상공인과 서민들을 위해 더욱 발돋움하고 변화를 선도하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만났다.

 

양태석 기자 nlncm@naver.com
tvU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지방정부 tvU(티비유)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영애 | (본원)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6길 1, (분원) 서울 종로구 경희궁3나길 15-4 | Tel : 02-737-8266 | E-mail : nlncm@naver.com 등록번호 : 서울, 아04111 | 등록일 : 2016.07.19 | 사업자정보 : 101-86-87833 지방정부 tvU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