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의 주인은 회원, 중앙회의 주인은 금고 상생 협력해 최고의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

  • 등록 2021.02.26 21: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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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200조 원을 달성한 진짜 토종금융기관으로 소상공인과 서민들을 위해 더욱 발돋움하고 변화를 선도하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만났다.

 

양태석 기자 nln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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