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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전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선출

"17개 시도의회 나아가 주권자인 국민과 지방의회를 연결하고 잇는 다리 역할을 하겠다"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를 대표하는 회장으로 선출된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의 말이다. 9월 20일 대전에서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회장 및 부회장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후반기 원 구성 후 처음 열린 이번 정기회에서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은 신임회장에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을 선출하고 김용범 제주도의회 운영위원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조성혜 인천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과 이상욱 충청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안희영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부회장으로 뽑았다. 사무총장에는 전경선 전라남도의회 운영위원장을, 정책위원장에는 서휘웅 울산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을 각각 선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광역의회의원 정수 내의 정책지원전문인력 도입, 지방의회 책임성 강화 등 향후 협의회 운영 방향과 지방의회 위상 정립을 비롯, 자치분권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김정태 신임회장은 "2021년이면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 부활 30년"이라며 "지난 30년 숙원이었던 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전문인력 도입, 지방의원 후원회

데이터 기록과 실시간 데이터 기반 예측 모델로 사기 감지

빅 데이터 분석의 한 가지 이점은 사기 감지이다. 많은 조사에 따르면 보험 회사 지출의 최소 10%는 사기 청구에 의한 것이며 이러한 사기로 인한 지불 금액의 전세계 합계는 수십억 또는 수조 달러에 이른다고 발표되었다. 보험뿐 만이 아니라 금융, 의료, 소매 및 사회 보장과 같이 규제가 엄격한 부문에서는 수많은 규정 준수, 규제, 위험 관리 조치 및 처리해야 할 금전적 결과가 있기 때문에 사기 방지가 필수적이다. 현대 기술의 확산으로 더 정교한 사기 기술이 생성되었지만 기술 발전으로 사기를 감지하는 더 스마트 한 접근 방식도 기능해졌다. 거래와 문서가 어떤 방식으로든 디지털로 기록되는 세상에서 빅데이터는 사기에 맞서 싸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뛰어넘어 더 빠르고 쉽게 사기를 찾고 방지한다. 사기를 감지하는 방법을 찾는데 있어 빅 데이터 분석의 역할은 모든 과거의 데이터 기록과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 모델을 개발한다. 이로서 기업 등 사기 감지가 필요한 곳은 초기 단계에서 의심되는 사기 사건을 식별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예측 분석 및 머신 러닝을 통해 쓸 수 있는 사기 감지 기술은 사기 패턴을 찾기 위해 조사해야 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감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