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에는 보령머드에 빠지세요! 뒹구세요! 즐기세요! 그럼 스트레스가 확~풀립니다!" 김동일 충청남도 보령시장
내리 3선은 아무나 하나? 시민들이 그만큼 시민들에게 인정받고 성과가 있어야 하는 것이지! 김동일 시장을 만나면서 느낀 바다. 작년 코로나 시국이었지만 남다른 추진력과 결단으로 머드축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김동일 시장. 이제는 보령을 머드축제를 빼고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전 세계적인 축제로 키워낸 김동일 시장은 산, 바다가 잘 어우러진 보령을 이제는 ‘그린수소도시’로 개발해 화력발전소로 인한 오염을 대규모 정원을 조성해 해결하며 풍력단지를 조성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로 인구소멸을 발빠르게 대처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