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미소로 매사에 긍정적인 자세로 공직에 임했더니...(안윤경 경기도 부천시 행정국장 )
지난 37년 동안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공직에 임하여 부천시 첫 여성 행정국장까지 오른 안윤경 국장. 끊임없는 배움에 나서며 민원인을 내 가족으로 여기며 친절하게 대했던 것이 현재의 자신을 있게 한 밑거름이라고 하는 안 국장은 단 한 번도 공직을 내려놓고 싶었던 적이 없었다. 그녀는 부천시의 다양한 구성원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시민들과 둘러 앉아 함께 만들어가는 정책을 성공시켜 왔다.
안 국장의 한 마디 한 마디가 공직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공무원 MZ세대에 좋은 가이드라인이 되고, ‘철밥통’이라고 비판을 일삼던 국민에게도 공무원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