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이 있는 금천구에 주목하세요! 유성훈 서울특별시 금천구청장

변방에 있던 금천구가 신안산선, 대형 종합병원 건립, 공군부대 이전 등 굵직굵직한 개발사업과 함께 서울의 관문도시가 되고 있다. 무엇보다 따뜻한 복지 공동체와 역동하는 청년들의 일자리 천국을 만든 유성훈 구청장은 2024년 주민들에게 가장 큰 선물 보따리를 풀어주는 덕장이었다.

2024.01.02 16: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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