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나 깨나 양평 생각 전진선 군수, 양평 매력 본격화

사계절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양평은 전진선 군수 취임 후 3,000여 명 넘는 인구가 증가해 현재 12만 7,000명을 찍었다. 양평군은 인구가 줄어들어 지방 소멸을 걱정하는 수도권 다른 지자체와 견줘 희망과 기대에 한껏 다르다.
‘군민의 행복과 기대를 채워가는 매력 양평’을 슬로건으로 사계절 관광, 친환경 농업 특구 지역 이점을 살려 살기 좋은 양평으로 만들어가는 전진선 군수는 연간 100만 명이 찾아오는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국가 정원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단계와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가고 있다.
한강 상류지역으로 각종 환경규제에 가로막혀 개발이 제한되지만, 이런 한계에도 지역의 풍부한 자원과 장점, 특성을 살린 환경친화적 관광 상품 개발로 양평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전 국민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밝힌 전진선 군수를 만났다.

2024.03.05 16: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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