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미식 관광 활성화...명품 먹거리로 관광객 유혹 손짓

경상북도가 기초지자체인 문경시와 칠곡군을 2024년 우리 동네 명품 먹거리 조성 사업지로 선정하고, 2025년까지 해당 시‧군에 10억 원을 들여 미식 관광을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2024.05.04 13:45:1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