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의회, ‘음주율 전국 1위' 불명예 씻는다

울산시 남구 의회는 지난 5월 10일 ‘과도한 음주로 인한 건강침해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교육과 홍보 등을 통해 건전한 음주문화를 조성함으로써 구민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조례를 제정, 발표하였다.

2024.06.07 09: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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