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과 상생, 3도 3군 관광활성화 - 3도 3군, 협력으로 길을 열다 [월간 지방정부 특별 기획 좌담회]

지방자치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린다.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충남 금산, 전북 무주, 충북 영동의 이른바 3도 3군이 경쟁이 아닌 상생, 개별 발전이 아닌 공동 도약을 꿈꾸며 힘을 모았다.
월간 지방정부가 마련한 이번 좌담회에서는 세 지역의 군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관광산업 활성화, 공동 화장장 건립, 인구 소멸 위기 대응까지...
이들의 논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지역의 경계를 넘어 함께 나아가는 담대한 여정, 이제 그 논의의 중심으로 들어가 보자.

2025.04.11 17: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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