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의 역량을 지역 돌봄으로… 부산시, 올해 신중년 일자리 예산 두 배 늘려 일자리 600명 창출

올해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에 20억 원을 투입해 총 600명 일자리 창출 목표… 지난해 대비 두 배 증액된 예산 규모
지역사회 돌봄과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사회적일자리'를 지난해 대비 두 배로 대폭 확대… 또한 '우선일자리' 신설, 사업 수행기관 확대 등

2026.01.14 11:43:36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