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의 영원한 다리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3선 서영교 국회의원은 21대 국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장을 맡아
활동 6개월 만에 법안 18건을 통과시키는 등 입법 활동이 눈부시다.
‘중랑의 딸’, ‘서민의 영원한 다리’를 자처하며 어렵고 힘든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교 위원장을 국회에서 만났다.

2021.05.10 09:48:3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