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 박문수가 걸었다는 ‘어사길’ 복원 마무리, 무주의 신 명소 떠올라

어사길 입구~백련사 입구 총 4.6㎞ 구간 조성
사계절 탐방 코스 최적지, 한국관광공사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 선정

2021.10.14 14: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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