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마다 독특한 임업이 있습니다. 지역별 특색 있는 새로운 임업 블루오션이 대안입니다(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
대한민국 국토의 60%가 넘는 면적을 차지하는 산과 숲. 국가와 기업, 국민이 녹화사업을 잘 추진한 덕분에 이제 산림은 대한민국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축이 됐다. 특히 탄소중립 사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산림은 지자체에 큰 자원이 되고 있다. 산림 소득 증대 및임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미션으로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의 미래 가치를 증진시키는 한국임업진흥원을 활용하면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무엇보다 ‘서울숲’을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서울어린이대공원의 최초 개방직 원장을 역임하며 탁월한 산림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이강오 원장이 함께하기 때문에 그 성과는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