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비세·소득세 지자체로 더 이양! 국세와 지방세 구조 5대5로 가야” 강성조 한국지방세연구원장

갈수록 어려워지는 지방재정현실. 그러나 머슴을 자처하며 튼튼한 지방재정 확충에 노력하고 있는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있어 든든하다. 특히 중앙과 지방의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지방시대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실천하는 강성조 원장이 있어 지방정부의 지방세와 재정에 발전이 기대된다.

2023.08.31 10: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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