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소홀로 수도요금 8억 날린 전주시, 타 지자체도 꼼꼼한 검토와 확인 필요

전주시가 시내의 한 음식점 수도요금을 9년 동안 8억원 가까이 덜 걷힌 것으로 확인했다. 검침원이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는 할 수 있으나 이렇게 큰 액수의 사고가 난 적은 드문 경우다. 결국 지자체의 관리소홀인데, 검침원 외에 수도요금을 산정하는 공무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꼼꼼히 확인하고 체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2022.02.16 14: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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