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록 홍성군수 “산림은 ‘생명 산업’ 용봉산, 오서산, 도시숲을 군민과 관광객 찾는 치유의 숲으로”

충남 홍성군은 충남 도청 소재지이자 항일 투쟁한 홍주 의병의 혼이 담긴 홍주읍성이 있는 고장이다. 올해 4월 초 홍성군 서부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1,337ha의 산림을 태웠다. 그럼에도 이번 7월 폭우가 쏟아졌을 때 단 한 건의 산사태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용록 홍성군수가 산불 피해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빠른 복구에 매진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이용록 홍성군수는 산불 피해지인 서부면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 26㎞에 달하는 서부면 해안가의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나가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산림은 생명과 미래를 위한 자원”이라고 강조한다. 용봉산, 오서산은 물론 생활권 가까이에 숲을 조성해 군민 누구나 쉽게, 관광객들도 찾아와 숲의 건강함을 누리는 홍성군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2023.08.31 18:5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