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멍냥이가 아프지 않도록, 서울시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서울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2,400마리 대상
‘우리동네 동물병원’ 작년 134개소에서 올해 148개소로 확대…3월부터 실시
동물보호자, 필수진료(기초검진 등)는 최대 1만 원·선택진료 20만 원 초과분만 부담

2026.03.04 17:0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