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시대는 저물고 있건만

사회 변화와 기술, 미학의 변화는 새 도시/건축 패러다임을 요구한다.
비대면사회, 도시집중과 도시해체가 동시에 이뤄진다.
상상력과 통찰력을 갖춘 시장을 보고 싶다.

2021.05.12 11: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