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아이콘 박우량 신안군수, 세계적 마을 퍼플섬, 햇빛 이익 공유로 잘사는 신안 성과 이뤄
이만큼 혁신적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기발한 아이디어로 섬 지역에 희망을 보여준 박우량 신안군수는 지방자치단체장 의 제일가는 덕목으로 ‘상상력’을 꼽는다. 상상력에 바탕을 두어 탄생한 ‘퍼플섬’과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가 군민을 잘 살게 하고, 섬에서 사는 자부심을 키워주었기 때문이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연금술사 박우량 신안군수가 그리는 신안의 미래가치와 비전을 묻고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