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남’이라 불리며 일반인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사막을 21번이나 횡단한 직장인 모험가로, 청백봉사상을 받으며 반듯한 공직생활을 해온 김경수 전 강북구 과장은 명예퇴직 이후 멋진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액티브 시니어로 올해 60이 되었지만 그가 쓴 책 ‘나는 아직 멈추고 싶지 않다’는 책 제목처럼 끊임없는 변신과 노력을 통해 활발한 강연활동과 재능기부를 이어나가고 있다. 대한민국의 몇 안 되는 탁월한 공무원 명강사다. 이런 흔치 않은 경험과 탁월함 때문일까? 김경수 전 과장을 모델로 연구논문까지 나왔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