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희선 전 서울시 행정부시장이 말하는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서울시 행정2부시장으로 퇴임하기까지 32년 간 서울시 공직에 몸 담아온 진희선 연세대 도시공학과 특임교수가 새 책을 들고 나왔다. ‘하우스푸어부터 영끌이까지’ 부제를 단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이다. 한치 앞도 예측하기 어려운 부동산 시장의 문제를 진단하고 장차 바람직한 부동한 흐름에 대한 통찰을 담았다.

2021.12.10 11:2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