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토론회

"지방공무원 인사공정성,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공노총 국회토론회

지방공무원 인사공정성 확보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
- 5월 1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
주최 :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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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생존과 직결된 쌀, 식량주권·식량안보와 직결돼 민감하고 매우 중요"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12일 국회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식량주권 쌀값 대책마련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먹고 사는 일은 생존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며, 식량 특히 쌀을 주식으로 하는 국민들에게 쌀은 먹거리 중 으뜸이면서도 식량 주권, 식량 안보와 직결되며 전국 220만 농민들에게 쌀 값 변동은 생존권과 직결되는 매우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이다"라고 쌀의 중요성을 말했다. 이어 주호영 위원장은 "고환율, 고금리 시대 물가는 높아지는 반면 쌀값은 하락해 곧 수확기가 도래하지만 아직 쌀이 남아 있어 조기에 잘 정리되지 않으면 큰 혼란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라며 "매년 되풀이되는 남아 도는 쌀 생산과 쌀값 하락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좋은 대안을 내주면 국민의힘 차원에서 예산과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주의 최저 실업률

호주의 공식 실업률은 지난달 8만 8,4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되면서 3.5%로 떨어졌다.이는 지난 3개월 동안 실업률 3.9%에서 급격히 하락하며, 1978년 호주 통계청 (ABS)의 일자리 수가 월간이 된 이후 최저 실업률을 기록했다. 호주통계청은 6월에 8만 8,000명이 더 고용됐고, 실업자가 5만 4,000명 감소해 실업률이 0.4% 하락했다고 밝혔다. ABS 노동통계 책임자 B. 자비스는 “실업률이 2.7% 였던 1974년 8월 이래 가장 낮은 실업률이다”라고 말하며 “여성의 3.4% 실업률은 1974년 2월 이후 가장 낮았고, 남성의 3.6% 실업률은 1976년 5월 이후 가장 낮았다.”라고 전했다. 호주 경제에 대한 또 다른 긍정적인 소식은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의 숫자가 증가함에도 실업률이 하락했으며 참여율이 66.8%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구직 자가 많아졌음에도 아직 일을 찾는 사람(6월은 49만 명)과 거의 같은 수의 공석(5월 은 48만 명)이 있었다. 이는 코로나19가 시작되기 전 3배의 사람들에 비해 일자리당 약 1명의 실업자에 해당한다고 자비스는 덧붙였다. 실업률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를 제외한 모든 주에서 감소세를 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