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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2021년에는 모두 부자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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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상품가입 이벤트 실시: 총 231명 추첨해 골드바 10돈 등 푸짐한 경품 제공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31일까지 디지털 금융상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2021년에는 모두 부자되소」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NH스마트뱅킹 또는 올원뱅크에서 NH페이모아통장, NH포디예금II, 올원5늘도적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중 1종 이상 상품을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총 231명을 추첨해 골드바 10돈(1명), 농촌사랑상품권 50만원(10명), 한우선물세트 30만원(20명), 스타벅스 디저트 모바일 쿠폰(2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디지털마케팅부 고명환 부장은“신축년 새해를 맞아 농협은행의 디지털 금융상품 가입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복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고객중심의 디지털 금융 선도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 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와 인터넷뱅킹 홈페이지, 고객행복센터(☏1600-28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발행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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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주택신축, 리모델링시 3850만 원 지원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는 1,300만 원 지원 치솟는 집값으로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이 더욱더 멀어지고 고통을 가중시키는 현상은 우리나라뿐 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다. 특히 호주의 주택 가격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호주 정부는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게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 보조금(First Home Buyers Grant)을 지원한다. 첫 주택 구입자 보조금은 정부가 새집을 사거나 지을 때 현금을 지원해주는 제도로 주마다 조금씩 지원 내용이 다르다. 퀸즐랜드 주는 호주에서 생애 처음으로 집을 짓는 사람에게 최대 4만 5000불 (한화 약 38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신축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에게는 최대 1만 5,000불(한화 약 13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단독 주택, 아파트 또는 타운하우스 등 주택 형태와 거주지와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높아지는 취업난과 집값 상승률로 인해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생긴 이 제도는 2000년 7월 1일에 처음 도입되었다. 지원금액은 처음에 최대 7000불(한화 약 600만원)이었으나 2008년에 최대 2만 1,000불(한화 약 1800만원)로 증가했다가 현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