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의 글

5급 공무원 아무나 하나~♪♬

 

 

5월 25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5급 승진자 리더 과정 강의를 진행했다.

어려운 시기에 지방 행정의 꽃, 행정의 허리 5급 승진자!

 

강의 주제는

‘나는 누구인가’, ‘행정의 꽃 5급 공무원’,

‘지방자치 적극 행정’, ‘적용 가능한 국내외 사례’,

‘지방 행정의 달인 성과’, ‘고위 공무원은 달라/5급 공무원’이였다.

강의하면서, 들으면서 서로서로 뭉클뭉클했다.

자기 관리를 다시 정리해야 하는 위치여서일까.

지역사회에서 주민들이 만나고 싶은 위치가 됐다.

 

자기 관리, 열정, 만나면 기쁨을 주고 긍정의 사고로 웃는 분이

지방정부의 중심에 있는 5급 공무원 내가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20세기는 관리직 공무원이 필요했다면,

21세기는 프로 공직자가 필요하다.

‘사례가 없다’, ‘예산이 없다’, ‘검토해보겠다’가 아니고

협업하고 공유해서 최선이 아니면 차선책이라도 만들어

결론을 지어주는 행정의 꽃 5급 승진자를 기억하는

강사가 되고 싶다고 했다.

 

※ 공직자들에게 제안

● 소상공인 손실 보장 논의가 계속 겉돌고 있다.

● 여당은 소급 적용 여부를 놓고 정부와의 이견으로
검토만 하고 있다.

● 소상공인에게 찌리찌릿한 희망 고문이다.

● 어느 기초단체에서 과감하게 지원책 팍팍 제안,
신속하게 해결하기를 기대해본다.

 

2021년 6월 《지방정부》, 《지방정부 tvU》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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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소상공인 돕는 자영업 닥터제 추진한다

대전시가 맞춤형 1대1 컨설팅과 경영교육,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자영업 닥터제'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맞춤형 1대1 컨설팅은 전문가가 사업장을 직접 찾아 사전 경영진단하고 점포 실정에 맞게 경영기술과 마케팅, 법률지원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컨설팅 결과 영업환경 개선이 필요한 점포는 총사업비의 80% 범위 안에서 최대 200만 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업형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영과정 전문 교육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참여 업체가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단계별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한 소상공인은 최대 2,000만 원 한도 안에서 소상공인 성장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 신청은 10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dc.djbea.or.kr)이나 자영업 닥터제 운영본부 방문 접수도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이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영업 닥터제 운영본부(042-488-4809)로 문의할 수 있다. 대전시 유철 소상공인과장

호주의 최저 실업률

호주의 공식 실업률은 지난달 8만 8,4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되면서 3.5%로 떨어졌다.이는 지난 3개월 동안 실업률 3.9%에서 급격히 하락하며, 1978년 호주 통계청 (ABS)의 일자리 수가 월간이 된 이후 최저 실업률을 기록했다. 호주통계청은 6월에 8만 8,000명이 더 고용됐고, 실업자가 5만 4,000명 감소해 실업률이 0.4% 하락했다고 밝혔다. ABS 노동통계 책임자 B. 자비스는 “실업률이 2.7% 였던 1974년 8월 이래 가장 낮은 실업률이다”라고 말하며 “여성의 3.4% 실업률은 1974년 2월 이후 가장 낮았고, 남성의 3.6% 실업률은 1976년 5월 이후 가장 낮았다.”라고 전했다. 호주 경제에 대한 또 다른 긍정적인 소식은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의 숫자가 증가함에도 실업률이 하락했으며 참여율이 66.8%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구직 자가 많아졌음에도 아직 일을 찾는 사람(6월은 49만 명)과 거의 같은 수의 공석(5월 은 48만 명)이 있었다. 이는 코로나19가 시작되기 전 3배의 사람들에 비해 일자리당 약 1명의 실업자에 해당한다고 자비스는 덧붙였다. 실업률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를 제외한 모든 주에서 감소세를 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