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의 글

최고의 시대를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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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코로나 19, 지방분권 
최고를 만들고 실천하는 것도 우리가 할 일이다.

 

지방시대 우리도 일조 했다!

 

10월 29일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날 (행안부)

 

주민을 위한 주민에게  필요한 30주년 기념 지방시대를 열기 위한
제4회 위민의정대상 대회 시상식이어서 의미가 더 크다 (월간 지방정부 특별 기획 참조).
함께 바램은 분권 시대에 주민들의 신뢰 회복과 주민 체감이다. 
지방의 발전이 대한민국 발전이 되도록 위민의정대상 수상자들은 2022년 최고의 주체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코로나 19 일상회복 시작!

 

작년 올해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를 뒤흔든 키워드는  "코로나" 이다.
인류의 집단지성은  이 위기를  극복해 가고 있다.
10여 년이나 걸리는 백신은  1년만에  개발해 냈고  먹는 치료제의 활용도 목전에 있다.
이제 꿈에 그리던 일상회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마지막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학교의 등교수업이 전면화되어 교육격차라는  부작용도 끝내야 한다.
우리나라는 입법을 통해  소상공인 손실보장제를  도입했다.
이 제도의 내실화와 적절한 금융지원 등을  통해 민생을 회복하는 데

지방정부 공직자의 노력을 다시 한번 기대하며

K-방역의 신화가  K-회복의 신화로  끝맺음되는 세계 최고를 기대해 본다.

 

대선 !

 

국민은 여야 정치권을 지켜보면서 전무후무한 대선 국면이라고 한다.
조마조마하단다.
그럼에도 국민 실망 대선정국을 국민 희망으로만 바꿀 수 있다면  자랑스런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역사상 최고의 시대를 맞을 수 있을 텐데

 

최고의 신화!
"우리" 대한민국은 가능하다. 

 


발행인의 글


호주 발명품 바다 쓰레기통 ‘Seabin’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양이 매우 많은데도 처리 시설이 부족해 바다가 오염된다는 뉴스를 자주 목격할 수 있다. 바다와 수로에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은 실제로 어마어마하다. 2016년 초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에는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양이 물고기양을 능가할 것이라고 한다. 해양폐기물에 의한 피해는 어업 생산성을 떨어뜨리고 바다 생물을 위협하며 생물 서식지를 파괴, 관광자원의 질을 떨어뜨리고 선박 사고의 10%는 해양폐기물 때문이라는 통계 결과도 나오고 있다. 해양폐기물을 수거하고 처리하는 데도 많은 비용이 든다. 하지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희소식 있다. 바다 쓰레기를 제거하고 오염을 예방, 모니터 그리고 청소하는 ‘Seabin Project’이다. 바다에 떠다니는 쓰레기를 자동으로 수거하는 호주의 발명품, 일명 바다 쓰레기통 ‘Seabin’은 호주 청정 기술 스 타트업 ‘Seabin Project’로, 2명의 호주인 앤드루 털톤과 피트 세그린스키가 설립했으며, 호주 해양 기술 개발 회사 Shark Mitigation Systems와 Smart Marine Systems의 초기 투자 지원을 받아 성장했다.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물속에서 보냈다고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