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인제몰’에서 우수 농·특산물 특별기획전을 운영한다. ‘인제몰’은 인제군에서 직접 생산된 황태, 잡곡, 오미자, 산나물 등 고품질 특산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쇼핑몰이다. 군은 오는 5월 31일까지 기획전을 진행하며, 인제몰 회원들을 대상으로 쇼핑몰 내 모든 상품에 적용 가능한 20% 할인쿠폰을 발급 할 예정이다. 쿠폰은 5월 7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5월 행사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할인은 1만 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되며, 최대 할인금액은 1만 원이다. 인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가계 부담 경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생산자에게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증대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산나물 등 제철 상품이 쏟아지는 시기인 만큼, 인제의 신선한 특산물이 전국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케팅과 연계한 판매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인제군의 우수한 특산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지역 농가와 기업들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많은 분의
충주시가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with MyK FESTA’을 맞아 지역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특별 홍보단 ‘다이브 오소(O-SO) 충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소(O-SO) 충주’는 ‘Only Stay Our 충주’의 약자로, 충주를 방문한 여행객이 일정 경비를 지원받아 여행을 즐긴 뒤 자신의 SNS에 후기를 게시하여 생생한 관광 정보를 전달하는 참여형 관광 홍보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축제 기간에 맞춰 다이브 페스티벌과 충주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창의적인 콘텐츠로 제작할 홍보단을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규모는 최대 20개 팀으로, 선발된 팀에게는 최소 1박 2일에서 최대 3박 4일 범위 내에서 숙박비와 식비가 지원된다. 특히 선정자 전원에게는 한정판 ‘충주여행 굿즈’를 제공해 참여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단, 지원 자격은 충주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중 SNS 홍보 활동이 가능한 자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15일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다이브 오소(O-SO) 충주’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낮에는 충주의 관광 자원을 즐기고 밤에는 축제의 열기를 느
속초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유가 등으로 커진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속초사랑상품권 사용 확대를 통한 지역 소비 진작에 나선다. 시는 다음 달 4일 오전 9시부터 총 33억 원 규모의 속초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같은 시각, 총 5천만 원 규모의 ‘속초사랑상품권 캐시백 이벤트’도 운영을 시작한다. 캐시백 이벤트는 시작 시점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속초사랑상품권 정책수당 전용 가맹점을 제외한 모든 일반 가맹점에서 상품권을 사용하면 1인당 최대 3만 원 한도에서 사용 금액의 5%를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이벤트는 물론, 이전과 같은 상품권 할인 판매도 지속 운영한다. 1인 최대 50만 원까지 10% 할인된 금액으로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속초사랑상품권 가맹점은 2026년 3월 말 기준 4,867개소가 등록·운영 중이다. 상품권 사용을 위한 실물카드 발급은 ‘지역사랑상품권 chak’ 애플리케이션과 농협, 우리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지점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캐시백 이벤트가 속초사랑상품권 사용 확대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중동전쟁 장기화 등에 따른 고유가 여파
양양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양양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판매는 가정의 달 민생 지원과 더불어, 최근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여 군민들의 실질적인 가계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기회를 통해 양양사랑상품권의 홍보 효과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특별 할인 판매는 오는 5월 1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되며, 총 10억 원 규모의 재원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군은 기존 할인율 10%에서 상향해 15%의 할인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구매 한도는 1인당 40만원에서 80만 원으로 대폭 높였다. 군민들은 최대 12만 원의 가계 지출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양양군 관계자는 “각종 기념일이 많은 5월을 맞아 군민들의 지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특별 할인 판매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경제에 단비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 사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양양사랑상품권은 지난 1월 출시 이후 4월 27일 기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5월 황금 연휴 및 가정의 달 등 여행 수요가 많은 시기에 맞춰 27일 ‘경기 투어패스’, 28일 ‘베이밸리 투어패스’ 판매를 시작한다. 2개 사업은 관광객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이동 편의성을 높여 체류형 관광을 유도, 도내 관광 활성화 및 초광역 협력 확대를 통한 관광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 투어패스’는 도내 31개 시군의 참여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이용권이다. 현재 ▲24시간권(26,900원)과 ▲48시간권(35,900원)이 있으며 도내 관광지, 체험시설, 카페 등 130여개소가 참여를 확정했다. 연내 가맹 관광지를 200개소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이용객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스토어를 시작으로 지마켓, 옥션, 쿠팡, 마이리얼트립, 야놀자(놀), 롯데온, 투어패스몰, 여기어때, 클룩 등 다양한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구매시 모바일 티켓 형태로 제공되며 이용 기간 내 자유롭게 관광시설을 방문하면 된다. 별도 예약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하며 여행 동선에 맞춰 알차고 효율적인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 투어패스 홈페이지(www.ggtourpass
울산시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시민 혜택 확대를 위해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울산페달과 울산몰에서 ‘새단장(리뉴얼) 1주년 기념 할인 행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페달과 울산몰의 새단장(리뉴얼) 1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 화폐 기반의 공공 거래터(플랫폼)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울산페이 판촉(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앱 내에서 직접 내려받기(다운로드) 가능하며, 1인 1매 한정으로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먼저 울산페달에서는 1만 8,000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울산몰은 1만 5,000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울산페이는 4월 13일부터 월 50만 원 결제분까지 13% 적립(캐시백)을 제공한다. 여기에 울산페달·울산몰 이용 시 연중 5% 추가 적립(캐시백)이 더해져 최대 18%의 파격적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울산몰에서 1만 5,000원 상당의 상품을 울산페이로 구매할 경우 기본 적립(13%) 1,950원과 추가 적립금(캐시백)(5%) 750원, 할인쿠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