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2026년 제2단계(일반)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고용과 생계를 안정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모집분야는 행정 사무보조, 환경정비, 불법광고물 정비 등이며, 모집인원은 총 300명(사무직 40명, 노무직 60명)이다. 근무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임금은 시간당 10,320원이며, 주‧연차 수당과 교통(간식)비 5,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신청대상은 18세 이상 청주시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이하, 주민등록 세대기준 재산(토지, 건물, 주택, 자동차 등)이 4억원 이하여야 한다. 사업개시일(2026년 4월 1일) 기준 실업급여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재정지원일자리사업(지역공동체, 노인일자리 등) 2회 연속 참여자 및 중복참여자, 1세대 2인 신청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동 거주자는 주소지 관할 구청 산업교통과로, 읍‧면 거주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자는 가구소득, 재산상황 등 사업참여 적격여부 조회를 거쳐 3월말 개별 통보할 예정이
광주광역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505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2일부터 8일까지이다.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으로,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2026년 상반기에는 도로안전지킴이, 환경정비사업 등 총 269개 사업에서 50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공근로사업은 91개 사업 128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178개 사업 377명이다. 참여 자격은 18세 이상 근로능력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가구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광주시민이다. 저소득층(기준중위소득60%), 장애인, 장기실직자, 여성가장, 한부모법에 의한 보호대상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는 가점을 부여한다. 근무기간은 2026년 2월부터 6월까지이며, 근무시간은 주 15~40시간이다. 임금은 2026년 최저임금이 적용된 시급 1만320원이며, 4대 보험 가입은 의무사항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자치구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1. 부안군 로컬JOB센터 운영 사업대상 : 일자리 매칭을 원하는 관내 기업 및 구직자 사업내용 : 일자리 알선 및 정보제공, 채용행사, 동행면접 등 2.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사업대상 (기업) 청년구직을 희망하는 부안 관내 기업체 (청년) 18세이상 39세이하 미취업 청년 사업내용 (지역혁신형) 기업에게 인건비 지원, 청년에게 인센티브 등 지원 (상생기반대응형) 소멸위기지역내 청년의 신규창업 지원 3.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사업대상 : 창업을 희망하는 부안군민 사업내용 : 부안군 문화관광을 접목한 창업, 창직 기본 및 실전교육 지원 4. 전북형 청년 취업 지원사업 사업대상 : 부안관내 청년(18세~39세) 사업내용 :관내 기업이 청년 채용 시 인건비 지원(매월 최대 70만원) 및 취업장려금 지급(최대 300만원) 5. 공공근로 사업 사업대상 : 18세 이상(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며,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 사업내용 : 부안군청 관과소·읍면 근무 기회 제공 6. 사회적 일자리 확대(사회적기업 청년 지원) 사업대상 : (예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내용사회적경제기업에 인건비 및 교통비 지원 ▶ 문의지역경제과 일자리창출팀 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