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신규농업인 등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 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대상 : 농촌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자 및 청년농업인 등 사업내용 : 신규농업인 대상 품목중심 기초영농교육·코칭·멘토링,현장지원팀운영 문의처 : 농업교육과 061-330-2725 2.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농촌지역에 이주한 신규농업인 및 청년농업인 등에게 영농기술 및 품질관리, 경영ㆍ마케팅, 창업 등에 필요한 단계별 실습교육을 통하여 안정적인 영농 연착률이 가능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농어촌의 활력증진에 기여 사업대상 : 농촌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농업경영체 등록 5년이내 신규농업인 농 식 품부 2021년도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 사업내용 : (필수) 연수생 희망 작목별 선도농가 협력 현장실습- 연수생 교육훈련비(80만원/월 한도), 선도 농가 교수수당(40만원/월 한도) 제공 문의처 : 농업교육과 061-330-2725 3.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 사업대상 : 만 18세 이상 ~ 40세 미만,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농 사업내용 : 스마트 시설온실 임대차,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광진구는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도시樂’의 단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시樂’은 도전하고 시도하는 즐거움이라는 의미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이 현실적인 취업역량을 갖추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기·중기·장기 3단계로 운영 중이며, 이번 과정이 단기 프로그램의 마지막 기회다. 이번 모집은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19~39세 청년 중, 6개월 이상 구직을 중단한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자립준비·보호종료·북한이탈 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도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5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로 이어지며, 금융·노동교육, 대인 관계 이해, 진로 검사·컨설팅, 비즈니스 매너 등 실전형 콘텐츠도 제공된다. 또한, 전체 프로그램의 80% 이상 참여 또는 과정 중 취·창업 성공 시 이수 인정과 함께 50만 원 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이후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 내일배움카드, 직업훈련, 구직자도약보장패키지 등 다양한 사후 정책 연계가 지원된다. 단, 국민취업제도·청
춘천시는 오는 23일 춘천먹거리복합문화공간 ‘화동 2571’ 개장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장은 단순한 시설 개방을 넘어 청년 창업, 지역 먹거리 산업, 시민 문화 향유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거점의 출발을 의미한다. 화동 2571은 춘천시가 원도심 재생과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먹거리 기반 복합문화공간이다. 청년 창업 실습매장 ‘키친 2571’, 전통주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라토피아’, 향후 개장 예정인 지역 특산물 기반 베이커리 카페 ‘토피아가든’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청년 창업자들에게는 무상 창업 기회와 실전 교육을,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미식과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키친 2571은 18~45세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공간과 장비, 메뉴 개발 교육, 마케팅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청년 창업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운영하며 얻은 수익을 사업 소득으로 지급받고, 수료 후에는 독립 창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개장식은 오전 10시 30분 국민대 음악학부 학생들의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본행사에서는 화동 2571의 비전 소개와 청년 셰프 소개, 주요 내빈의 오프닝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기념촬영 후 시
종로구가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2025년 '버스 교통비' 신청을 9.30(화)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고령층 인구 증가에 따른 맞춤형 교통복지정책의 필요성을 고려하고, 고령 운전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취지를 담았다. 대상은 주민등록 기준 종로구에 거주하는 어르신(65세 이상), 청년(19~39세), 청소년(13~18세), 어린이(6~12세)다. 사업 대상을 어린이, 청소년, 청년층까지 포함시켜 자녀의 대중교통 이용으로 인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운수업체 재정난 극복, 친환경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로 온실가스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금은 어르신과 청년의 경우 연간 최대 24만원, 청소년은 16만원, 어린이는 8만원이다. 분기별 지급상한액은 각각 상이하다. 신청은 구축 예정인 무상교통 누리집에 회원 가입해 기존 어르신 지하철 우대용 교통카드나 본인 명의 교통카드, 티머티 카드 등을 등록하면 된다.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동주민센터에서 누리집 가입과 카드 등록을 지원할 계획이다. 카드를 온라인에 등록하고 버스를 이용한 뒤 교통비 지급을 신청하면 분기별 사용액을 집계해 개인 계좌로 환급해 준다. 정문헌 구청장은 “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들의 안정적인 고용과 직장 적응을 돕기 위해 ‘새일여성인턴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경력단절 여성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인력 채용을 원하는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연계하여 3개월의 인턴 기간을 거친 후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6개 업체에 9명이 새일여성인턴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인턴 참가 기업과 참가자를 지속적으로 모집·운영할 계획이다. 3개월의 인턴 기간 동안, 기업에는 인턴채용 지원금이 월 80만 원씩 3개월간 지원되고, 인턴 종료 후 정규·상용직으로 채용하여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과 근로자에게 각각 장려금 80만 원(새일고용장려금)과 60만 원(근속장려금)이 지급된다. 더 나아가, 여성의 장기 고용 유지를 위해 인턴 종료 후 12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에는 추가로 80만 원(새일고용장려금)의 고용장려금이 지원된다. 모집 대상 기업은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1,000인 미만으로 4대 보험 가입 기업이며, 벤처기업 등 특정 기업은 5인 미만도 신청 가능하다. 인턴 대상은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구직 등록한 경력단절여성
“보좌진과 의원은 식구 같은, 동지적 관계가 있어…” “의정 활동을 하면서 공과 사를 나누기 굉장히 애매하다.” 이 발언은 최근 갑질 의혹으로 도마에 오른 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감싸기 위해 민주당 지도부 한 명이 꺼낸 말이다. 청년으로서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진보를 대표한다는 정당의 지도부가 갑질을 정당화하려는 모습도 충격적이었지만, 무엇보다 ‘갑’의 입장에서 “공과 사를 나누기 애매하다”고 말하는 이 구시대적인 인식은생애주 기적으로 항상 ‘을’의 입장인 청년의 분노를 불러일으킨다. 강선우 국회의원의 보좌관들과 같이 지금 대한민국 청년들은 매일 ‘사회적 갑질’을 당하고 있다. 세습되는 기득권과 고착된 구조 속에서 청년은 점점 더 많은 것을 빼앗기고 있으며, 그 과정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시스템의 폭력처럼 느껴진다. 오늘날 청년들이 어떤 사회 구조적 억압 속에 놓여 있는지, 그 억압이 어디서부터 기인하는지, 그리고 이 상황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하나하나 짚어보고자 한다. 청년 창업, 사라지는 첫 기회 / 대기업도 외면하는 청년 올해 1분기, 30세 미만 청년 사업자는 1년 전보다 무려 2만6천여 명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신입 청년들의 직장 적응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직장적응 지원사업’ 하반기 교육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장적응(onboarding) 교육은 입사 3년 이내, 39세 이하의 청년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인천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포함한 관내 중소·중견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회차당 10명 이상 참여 인원을 확보한 기업이면 신청 가능하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은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기업별 일정과 필요에 따라 맞춤형 회차로 운영된다. 주요 과정은 신입직원이 실제 직장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업, 조직문화 이해, 직무 역량 강화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교육 수료 기준은 산업단지 입주기업 재직자의 경우 16시간 이상, 일반기업 재직자는 8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을 수료한 청년에게는 ‘웰컴키트’가 제공되며, 이후에는 ‘청년친화 커뮤니티 데이’ 등 후속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교육 신청은 ▲인천청년포털(youth.incheon.go.kr) ▲비즈오케이(bizok.incheon.
광주시가 지난 2017년 전국 최초로 추진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이 경력직을 선호하는 최근 채용시장 흐름에 맞춰 청년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실질적인 경력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는 변화하는 고용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하고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청년 맞춤형 일자리 정책의 모범사례이자 광주시 적극행정의 대표 사례로 손꼽힌다. 시는 지역 청년들의 자립과 정착을 돕기 위해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과 ‘청년맞춤형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등 혁신적인 일자리·주거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이 정책들은 불안정한 고용환경과 높은 주거비 부담 속에서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청년 직무역량 키우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미취업 청년들이 지역 사업장에서 최대 5개월간 실무경험을 쌓고 직무역량을 강화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총 7700여명의 지역 청년들이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채용 연계와 온보딩 교육, 현직자 멘토링 등 종합적 지원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디딤돌 역할을 해왔다. 특히 올해는
전라남도는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가입자 592명에게 총 42억 원 규모의 만기 적립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은 청년과 지자체가 매월 일정 금액을 3년간 공동 적립, 만기 시 청년이 저축한 금액의 두 배를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청년의 안정적 미래 설계와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17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만기 적립금을 수령한 청년은 2022년 가입자로, 3년간 매월 10만 원씩 총 360만 원을 저축했다. 도와 시군이 동일 금액을 적립, 만기 시 총 720만 원과 별도의 이자를 함께 지급받는다. 전남도가 만기 수령 청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급받은 적립금은 ▲주거비(66%) ▲취·창업 자금(19%) ▲결혼 자금(13%) ▲학자금 대출 상환(2%)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사업은 현재까지 총 7천648명이 선정됐으며, 타 시·도로 전출한 경우 등을 제외한 4천361명이 누적 약 317억 원의 만기 적립금을 수령해 자산 형성에 실질적 도움을 받고 있다. 또한 전남도는 올해 신규 사업대상자 646명을 선정했으며, 오는 8월 추가 모집도 진행할 예정이다.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
충청남도에서 농업을 새롭게 시작한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활용해 억대 소득을 달성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충남도가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청년농 스마트팜 육성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충청남도는 16일 김태흠 도지사가 부여군 장암면에 위치한 스마트팜 단지를 방문해 관련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청년 농업인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했다고 밝혔다. 해당 단지에서는 멘토 농가와 청년 농업인이 함께 유럽형 포기상추 등 쌈채소를 재배하고 있으며,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곳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20대 A씨는 작년까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귀향을 선택한 뒤, 농업에 뛰어든 지 1년 만에 1억 5천만 원의 수익을 거뒀다. 충남에서 첫 자립형 스마트팜 농가로 선정된 A씨는 3300㎡ 규모의 온실에 990㎡의 작업장을 갖춘 스마트팜을 조성했다. 총 9억 5천만 원의 사업비 가운데 3억 1500만 원은 도의 지원사업으로 확보했고, 5억 원은 연 1.5% 저금리의 청년 후계농 융자금으로 조달했다. 나머지 자부담 1억 3500만 원은 무이자 대출을 통해 충당했다. 그는 한 해 동안 유럽형 쌈채소 5가지 품종을 총 6만㎏ 생산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