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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IT사랑봉사단 설 앞두고 나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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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리농업지키기 운동본부와 함께 설맞이 나눔 행사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 IT사랑봉사은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대표 김용택)와 함께 서울시 동작구 소재 상도종합복지관을 찾아 나눔 행사했다고 밝혔다.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농협 임직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나눔에서 전달된 떡국떡 400㎏은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 동작을 이수진 국회의원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NH농협은행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동행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함께 한 조상진 IT부문 부행장과 서을구 IT노조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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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호주 100년 만의 최악의 폭우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이 화재 발생 이후 9일간, 역대 최장 시간인 213시간 동안 불타 오르며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 호주 역시 지난 2019년 말 시작해 2020년까지 4개월 이상 산불이 꺼지지 않아 심각한 피해를 입은 호주가 이번에는 100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로 엄청난 홍수 피해를 입었다. 집과 차들은 물론 도시 대부분이 물에 잠겼고, 수만 명의 호주인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지난 달 말 시작된 폭우와 지속된 강우는 호주 동부 해안을 따라 일련의 홍수를 발생시켜 최소 22명이 사망하고 수만 가구가 파괴되었으며 피해액만 최소 25억 호주 달러(약 2조 3,000억 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호주 역사상 최악의 재난을 기록했다. 인구 230만 명의 브리즈번시는 2월 26일부터 3일간 연간 평균 강우량의 약 80%인 676.8㎜를 기록해 1974년 600.4㎜인 종전 기록을 경신했다. 도심과 강을 따라 형성된 여러 교외 지역이 완전히 침수돼 가옥 1만 5,000채 이상이 피해를 입고 손상된 요트를 포함하여 1,100톤 이상의 잔해가 브리즈번 강에서 수거되었다. 브리즈번에서 불과 2시간 거리에 있는 인구 4만 4,000명가량의 작은 도시 리스모어는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