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의 글

Old&New 그리고 그 사이

월간 《지방정부》가 지난 1년 가장 많이 들었던 데이터랩 키워드는

 

중앙과 지방의 가교 역할, 양극화 해결, 
신기한 QR 인터뷰, 필요한 전문지, 신기하다, 처음이라 생소하다, 큰 도움, 앞서감,

획기적인 활용 새롭다…


우리는 새것과 옛것이 공존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세계와 인터넷 세상까지 합해져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일상은 새로움 천지입니다.

 

조금만 늦어도 낙오자가 될 것 같은 두려움 속에서
국내 최초 그리고 어쩌면 세계 최초 QR 전문 잡지 《지방정부》가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났습니다.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은, 긴 세월 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비결은

세상의 변화에 발맞춰가는 것!

 

너무 Old하지도 너무 New하지도 않은 중심 맞춰 걷는 것!

 

요즘 TV 보는 시간은 줄고, 휴대폰 들여다보는 시간은 늘었습니다.
New가 Old를 이겨버리게 된 것이죠.

 

하지만 무수히 쏟아지는 가짜 뉴스,
그리고 자신의 정치 성향에 맞는 유튜브 방송만 시청하는 현실도피 때문에

저는 다시 TV를 켜곤 합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월간 《지방정부》는 Old&New 그 사이에서 중심을 잡겠습니다.

 

오래된 것의 신뢰성과
새로운 것의 전파력 중심에 중앙과 지방의 Bridge QR 전문지,

이 2가지 모두를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지난 1년간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저희를 도와주시고 함께해주신 여러분,

그리고 함께 일해 준 동료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2년 02월 《지방정부》, 《지방정부 tvU》 발행인 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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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오세훈 시장, 창신동 쪽방촌서 민선8기 '약자와의 동행' 본격화

‘제39대 서울특별시장’으로 취임한 오세훈 시장이 민선8기 첫 민생 현장방문으로 창신동 쪽방촌을 찾아 ‘약자와의 동행’을 본격화했다. 오세훈 시장은 7월1일(금) 오전 10시 온라인 취임식 직후 창신동 쪽방촌을 방문해 고물가와 전기요금 인상, 폭염에 이은 집중호우 등으로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노숙인‧쪽방주민들의 애로를 살피고, 이들을 위한 3대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서울시 모든 정책을 ‘약자와의 동행’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어렵고 소외된 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은 오 시장의 이런 의지를 반영한 것. 오 시장은 앞서 지난 달 29일(수)에는 서울의 또 다른 쪽방촌인 돈의동을 찾아 열악한 주거여건과 에어컨 설치현황을 점검하고, 서울시의 지원사항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돈의동 쪽방촌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고(高)물가와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여름철 폭염에 대한 걱정을 호소하기도 했다. 서울시가 마련한 노숙인‧쪽방 주민을 위한 3대 지원방안은 ①쪽방촌 주변 ‘동행식당’ 지정·운영 ②노숙인 시설 공공급식 횟수 확대 및 급식단가 인상 ③에어컨 설치 등 폭염

아마존도 ‘드론 배송’ 시작한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캘리포니아주 샌와킨 카운티의 시골 마을 로크포드에서 올해 말 '프라임 에어' 드론 배송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아마존이 2016년 영국에서 드론 시범 배송에 성공한 적이 있지만, 미국에서 물품 배송에 드론을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마존은 2013년 배송용 드론을 시험하기 시작한 지 9년 만에 본격적으로 드론 배송 시장에 뛰어들었다. 2020년 미국 연방항공청으로부터 무인기 비행허가를 받았다. 아마존은 배송용 드론이 공중과 지상의 물체와 충돌하는 것을 방지하는 감지 시스템을 개발해 장애물을 확인하면 자동으로 항로를 변경하도록 했다. 드론이 고객의 자택에 상품을 배달할 때 주변에 사람과 동물, 다른 장애물이 없는지 먼저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한편 아마존에 앞서 월마트와 구글이 드론 배송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월마트는 연간 100만 건 이상의 드론 배송을 수행할 것이라고 했다. 아마존 관계자는 "최대 2.2kg 무게까지 운송을 할 수 있다"면서 "드론이 배송지역까지 날아가 집안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오는데,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과 탄소배출량을 줄여 환경오염 감소에 동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