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세대를 이어 함께하는 농협은행' 홍보영상 2탄 “지금 미안하다, 사랑한다고 말하세요.”를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올해 7월에 선보인 「엄마와 딸 편」에 이은 후속작으로, 사춘기에 접어들어 사이가 서먹해진 아빠와 딸이 농협은행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담았다. 농협은행은 영상 시청 후 가족이나 친구, 연인, 지인에게 그동안 표현하지 못한 감사와 사과, 사랑의 메시지 등을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사연이 담긴 메시지 카드와 선물을 대신 전달하는 연말 이벤트를 12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선물은 홍천축협 한우세트와 농협 홍삼, 한국화훼농협의 꽃과 화병세트 등으로 농협몰을 통해 전달된다. 손병환 은행장은 “「세대를 이어 함께하는 농협은행」 영상을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부모세대에서 자녀세대까지 언제나 고객과 함께하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농협은행 페이스북(www.facebook.com/nhnonghyupbank)과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nh.nonghyupbank.official) 및 유튜브(w
2020년 12월 3일부터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코로나 위기 상황 속에서 2021년 상반기에는 국외업무 진행이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관련 예산은 합리적으로 조정되어야 한다” 고 말했다. 오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서울시의 국외업무여비 편성예산은 25억 원으로 △2019년 실지출액 28억 원 △2020년 실지출액 19억 원을 놓고 보았을때 점점 심각해지는 코로나 사태를 반영한 예산편성을 하였는지 의구심이 든다. 오 의원은 “전국적으로 지자체와 기초의회에서 해외출장비를 비롯한 국외업무여비를 반납하거나 코로나 대응 주민사업으로 돌리고 있는 시점에서 서울시의 국외업무여비예산에 관하여 모범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상권 등지에서 소비촉진 행사를 펼쳐왔던 ‘동구애(愛) 써유~ 온통세일’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이고 원도심 골목상권의 희망의 마중물이 됐다고 7일 밝혔다. 동구에 따르면 ‘동구애(愛) 써유~ 온통세일’이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아직은 공식 단체가 아니지만 골목 상인회의 결집과 자생력 회복에 딛미돌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11월 6일 역전시장과 신도꼼지락시장의 경품지급 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동구애(愛) 써유~ 온통세일’ 행사는 9일과 10일에는 ‘동구애(愛) 써유~ 온통세일Day’가 곳곳에서 펼쳐지며 판매 분위기가 뜨겁게 달궈졌다. 여기에 동구의 얼굴이자 대전의 대표시장인 중앙시장활성화구역 9곳에서 11월 9일부터 14일까지 대형TV, 김치냉장고 등을 비롯해 총 3,300만 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행사도 펼쳐졌다.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는 중동 인쇄·한의약·중부건어물거리, 가오동상점가, 가양1동 음식거리, 용수골 대학로, 용전동 복합터미널 등 5곳의 골목상권에서 특별히 마련한 ‘동구애(愛) 써유~ 골목세일’은 상인들 스스로 기획·운영한 경품행사와 이색 이벤트가 진행됐다. 1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자치경찰법안이 12월 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하였다. 법사위를 거쳐 9일 본회의에서 통과될 것으로 보여 주목받고 있다. 서영교 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3일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 해당 법안은 1988년 이후 32년 만의 전부개정으로,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먼저 기관 구성이 다양해진다. 지방자치단체장 선임 방법을 포함해 지방의회나 지방자치단체장 등 지방정부의 형태를 주민투표를 거쳐 지역 여건에 맞게 정하도록 하고 있다. 지역 주민이 지자체 정책 결정과 집행과정에 참여할 권리도 명시됐다. 조례나 규책 개정 및 폐지, 감사 청구를 위한 기준 인원과 연령을 낮추는 등 주민 참여의 문턱도 대폭 낮췄다. 이와 함께 지방의회의 의정활동과 집행 기관의 조직, 재무 등 지방자치 주요 정보를 주민에게 공개하도록 하였다. 지방의회의 독립성도 강화한다. 의회사무처 직원의 인사권한이 종전 지방자치단체장에서 지방의회 의장으로 바뀌고, 당초 17개 시·도에서 226개 시·군·자치구 등 모든 지방의회로 확대됐다.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의원 정수의 2분의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12월 4일부터 12월 22일까지 모바일 플랫폼인 ‘올원뱅크’에서 「황금상자를 열어라」이벤트에 들어간다. 이번 행사는 ‘올원뱅크’에 신규 가입 후 이벤트 코드 입력창에 정답을 입력하고 응모한 고객 중 선착순 8,000명에게 네이버페이 모바일 상품권(5,000원)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아이폰12 미니(2명) ▲애플워치(3명) ▲일리 커피머신(5명)을 제공한다. 이벤트 코드의 정답은 네이버 검색창에서 ‘올원뱅크’를 검색하면 나오는 ‘올원뱅크 포스트’에 등재되어 있는 게시물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원뱅크’는 송금, 환전, 공과금납부 등의 금융서비스와 드라마/예능 시청, 핫딜 등의 생활 콘텐츠를 제공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출시 4년 만에 가입자 수 600만 명을 앞두고 있다. 농협은행 이종찬 올원뱅크CELL리더는 “올원뱅크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해 600만을 넘어 고객에게 사랑받는 1,000만 고객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 고객행복센터(☏1661-3000, 15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와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11월 10일 의회 청사 의정실에서 ‘행정수도 세종 완성 촉구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공동선언문 채택에는 충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청주시의회 최충진 의장, 대전 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의 김태성 대덕구의회 의장, 충남 시군 의회의장협의회를 맡고 있는 천안시의회 황천순 의장, 전북 시군의장협의회의 강동화 전주시의장이 참석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지난 9월 12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한 데 이어 전국 기초의회의장협의회와도 공동 선언문을 채택함으로써 전국 모든 지방의회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염원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공동선언문 채택으로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광역·기초를 아우르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됨으로써 행정수도와 관련된 국정 현안 해결의 전환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태환 세종시의장은 “정부와 국회가 국민적 기대와 바람에 부응해 공동선언문에서 요구하는 행정수도 완성 추진, 국회 개헌 특위 구성, 여야와 정부, 지방 정부가 참여하는 국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 구성 등 후속 조치를 마련하는 데 적극적으로 힘
국가치매책임제 도입 전부터 치매 없는 건강도시를 만들어온 인천광역시는 치매 예방과 재활, 인식 개선, 치매환자 가족들의 지지뿐만 아니라 ‘휴머니튜드’ 개념을 지방정부로는 처음 도입하는 등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 최초 ‘두뇌 톡톡! 뇌건강학교’ 문 열어 인천시 주안7동 승학체육공원 옆에는 치매 환자와 그 가족,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치매 체험과 치매 전문 교육, 치매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하는 곳이 있다. 국내 지방정부로는 최초로 2018년 11월에 문을 연 ‘두뇌 톡톡! 뇌건강학교’다. 연면적 100평가량 1·2층 규모로 이뤄진 뇌건강학교는 북카페와 치매체험관, 인지기능 프로그램실, 상담실, 교육실로 이뤄졌다. 기자가 방문한 날에는 1층교육실 한켠에 스튜디오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었다. 치매 관련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해 정보를 공유할 용도란다.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훈련에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불이 들어오는 곳을 잘 기억해뒀다가 이거(팩)를 꽂아야 하는데 집중을 안 하면 자꾸 틀려서 신경 써서 해야 해”라며 수줍게 웃었다. 100% 시비로 운영되는 뇌건강학교는 개관 이후 올해 10월까지 북카페 이용자 수가 1만 1
최근 외신들의 찬사와 해외 네티즌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스마트 버스정류장이 화제다. 외국의 이야기냐고? 대한민국 서울에 떡!하니 서 있는 성동구 스마트쉼터를 찾았다. “한국 서울의 새로운 버스정류소는 코로나 시대에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는 법을 보여준다.”(미국 CNN) “코로나19 감염에 맞서기 위해 설계된 스마트 버스정류소가 서울의 거리에 나타났다.”(영국 로이터 통신) “한국의 새로운 버스정류장이 우리가 지금 공상과학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게 한다.”(미국 뉴스위크) CNN, BBC, AFP, 로이터 등 외신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스마트 버스정류소는 서울 성동구 스마트쉼터다. 뭐가 그렇게 좋기에 해외에서 그 난리? 전 세계가 극찬하는 최첨단 버스정류장 휴식처 성동 스마트쉼터. 세계 주요 언론들은 코로나19 감염증 K방역의 혁신적인 개발품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성동구가 성동구청 앞을 시작으로 상왕십리역, 한양대 정문, 성동세무서, 금호역 등 지역 내 버스정류장 10개소에 스마트 기술을 입힌 성동스마트 쉼터를 선보였다. 기본적인 냉·난방은 물론 열화상카메라가 설치돼 있어 출입을 꼼꼼히 체크하고 바이러스 차단 U
행정혁신을 부르짖어도 국민이 느끼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 적극행정부터 국민참여예산까지 참여와 협력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 사례를 모아봤다. 소극 Off 적극 On, 국민의 일상을 밝히는 적극행정 법과 규칙을 따르는 것이 숙명인 공무원에게 최근 적극행정이 요구되고 있다. 규제와 관행에 얽매임 없이 국민의 마음부터 헤아리고 챙기라는 뜻에서다. 한마디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려는 노력이 바로 적극행정이다. 특히 이번 코로나19와 같은 예측하지 못한 위기 상황에선 적극행정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지난해는 적극행정 제도화의 원년으로 적극행정 가이드라인인 적극행정 운영지침이 마련됐고, 최초로 적극행정 제도화 법령인 적극행정 운영규정이 제정됐다. 올해는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창출의 해로, 연초에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가 처음 발표됐고 6월에는 2020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등 범정부적으로 적극행정이 추진 중이다. 양구군 해안면 무주지 소유권 관련 고충을 70년 만에 해결한 국민권익위원회, 2019년 12월부터 정부 정책 발표 시 농아자를 위해 수어통역을 제공 중인 문화체육관광부, 마을법률담당 공무원 1,636명을 통해 법률서비스 사각
모바일 신분증부터 모바일 국세 서비스까지~ 대한민국의 혁신은 IoT에 기반한 디지털서비스로부터 시작된다 . 터치 하나로 복세편살 만만세! 운전면허증이 스마트폰 속으로 쏘옥~ 성인 남녀라면 거의 필수가 된 운전면허증. 그동안 플라스틱 카드 형태로만 나오던 운전면허증이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가 모바일로도 확인 가능해졌다. 이번 정부혁신 박람회에 출품된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는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 이통 3사가 함께 만든 공인 신분증이다. 이용은 아주 편리하다. 패스(PASS) 앱을 내려받아 실행 후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선택한다. 플라스틱 카드 형태의 운전면허증을 꺼내 촬영하면 끝. 가맹점에서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고 할 때 패스 앱을 실행해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눌러 확인하면 된다. 안전하냐고? 기본 화면에 사진과 이름 외에 다른 정보가 노출되지 않아 주민번호와 주소 등 개인정보 유출이 방지돼 개인정보가 보호되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이통 3사와 운전면허 시스템 서버 간 전용선을 구축하고 전 구간 암호화를 적용해 보안을 더 강화했다. 화면 내 QR코드와 바코드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초기화가 되므로 움직이는 화면으로 구성하고 캡처 방지 기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