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활용

쉽고 빠른 계약 ‘모두싸인’으로 한다

번거롭고 자원을 낭비하는 종이 계약 대 본인 인증과 손쉬운 문서관리를 한방에 해결한다

모두싸인은 언제 어디서나 계약의 체결과 보관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로 개인부터 대기업, 공공기관까지 다양한 규모와 산업군에서 이용 중이다. 출력부터 스캔, 봉투작업, 등기발송 등 대면 계약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모두싸인 앱을 내려 받으면 인쇄와 등기우편, 교통출장비 등 계약 체결에 지출되는 모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클릭 몇 번으로 끝! 간편한 계약 기능 다양한 형식의 파일부터 드라이브 저장 문서까지 기존에 사용하던 문서를 곧바로 업로드할 수 있다. 계약 상대방이 서명을 입력해야할 곳에 위치를 지정하면 간편 계약 설정이 완료된다. 언제 어디서든 이메일과 카카오톡으로 전송이 가능하고 상대방은 가입 없이 즉시 서명이 가능하다. ○ 필요한 서명, 단 3초만에 제작 서명을 직접 그리거나 문자를 입력하여 간편하게 제작하고, 실물 도장을 업로드하여 활용할 수 있다. 제작이 매우 쉽기 때문에 누구든지 3초만에 제작 가능하다. ○ 복잡한 인증 절차는 이제 그만 이메일과 휴대폰 번호로 본인 확인을 하고 암호 인증과 휴대폰 본인 인증으로 간편하면서 확실한 인증이 가능하다. ○ 손쉬운 계약 문서 관리 계약문서는 클라우드 저장소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발행인의 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광주,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선언

광주광역시 민선8기 강기정 호가 닻을 올리고 힘차게 출항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7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4대 광주광역시장으로 취임하고, 민선8기 광주 시정에 돌입했다. 시민과 역대 광주시장, 지역 국회의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취임식에서 강기정 시장은 취임사를 읽는 대신 프레젠테이션 하며 '광주,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청사진을 밝혔다. 강기정 시장은 시민들의 삶이 바뀌고 시민들이 행복한 광주를 위해 시대의 변화에 맞는 새로운 산업 경쟁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광주신경제지도'와 '광주 신활력 특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광주의 신경제지도는 기존 제조업과 인공지능 산업에서 확보한 경쟁력은 확장하고 △ 반도체 △ 차세대배터리 △ 자율주행차 △ 정밀의료 △ 국제마이스 5대 산업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내일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광주 신활력특구는 즐길거리가 부족하던 도시에서 맛을 알고 멋을 아는 '재미 있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광주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게 된다. '온종일 돌봄'을 통해 장애인부터 영유아, 어르신까지 보육과 건강, 안전을 최우선에 놓아 모든 시민 중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도

아마존도 ‘드론 배송’ 시작한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캘리포니아주 샌와킨 카운티의 시골 마을 로크포드에서 올해 말 '프라임 에어' 드론 배송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아마존이 2016년 영국에서 드론 시범 배송에 성공한 적이 있지만, 미국에서 물품 배송에 드론을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마존은 2013년 배송용 드론을 시험하기 시작한 지 9년 만에 본격적으로 드론 배송 시장에 뛰어들었다. 2020년 미국 연방항공청으로부터 무인기 비행허가를 받았다. 아마존은 배송용 드론이 공중과 지상의 물체와 충돌하는 것을 방지하는 감지 시스템을 개발해 장애물을 확인하면 자동으로 항로를 변경하도록 했다. 드론이 고객의 자택에 상품을 배달할 때 주변에 사람과 동물, 다른 장애물이 없는지 먼저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한편 아마존에 앞서 월마트와 구글이 드론 배송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월마트는 연간 100만 건 이상의 드론 배송을 수행할 것이라고 했다. 아마존 관계자는 "최대 2.2kg 무게까지 운송을 할 수 있다"면서 "드론이 배송지역까지 날아가 집안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오는데,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과 탄소배출량을 줄여 환경오염 감소에 동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