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의 글

명예를 회복하는 6·1 지방선거

20대 대선이 막을 내렸다.
역대급 비호감 후보 선거라는 말도 많았지만 과연 누가 이긴 것일까?
모두가 진 선거라는 20대 대선. 당선인은 엄중한 승리의 무게를 견디고

모두가 승리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길 바란다.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주민의 매서운 판단을 필요로 하는 격조 있는 선거여야 한다!

 

정당, 입후보 예정자, 선거 관리 당국 그리고 유권자인 국민들은

품격 있는 선거로 가려면 이 4가지를 하시라!

 

첫째, 정당의 노력이다.
정당은 선거 운동의 중심이자 후보자 추천을 책임지고 있다.

준법 선거와 공정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꾼 공천으로 국민들에게 다가가시라!

 

둘째, 입후보자들의 노력이다.
불법, 탈법 선거 운동이 아닌 정책 대결과 혁신적인 유권자와의 소통으로 자랑스러운 승리를 쟁취하시라!

 

셋째, 선거 관리 당국의 엄정함이다.
관료적이고 무능한 선거 관리가 아닌 선진화된 선거관리로

옥석이 제대로 가려지는 진짜 일꾼을 뽑는 선거가 되게 하시라!


넷째, 국민(유권자)의 모습이다.
한 나라의 정치 수준은 국민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고 한다. 선거는 더더욱 그렇다.
무조건 우리 편 뽑지 말고 후보자를 꼼꼼히 살펴

내가 사는 지방정부를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시라.

 

6월 1일 지방선거에서는 민주주의가 승리하는,

우리 국민 모두 호감 가는 그런 선거가 되게 하시라!


2022년 04월 《지방정부》, 《지방정부 tvU》 발행인 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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