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지난 18일(토)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서포터즈(브릿-G)’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대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페스타 홍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식, 자기소개 및 상호 인사, 활동계획 발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도내 18개 대학별로 1명씩 자체 선발해 구성된 서포터즈는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이하 ‘G-NEX’)의 청년 홍보사절단이 되어 △SNS 홍보 콘텐츠 제작(사진, 숏폼, 브이로그 등) △G-NEX 운영정보 안내·교내 전파 △G-NEX 기간 행사 보조요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한편,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오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경남라이즈센터·도내 18개 대학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다. ‘AI를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메인 주제로, 세계적 석학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DX), 한·중 로봇 주제의 혁신 포럼과 함께 경남 주력 산업인 피지컬AI, 방위·원전, 우주항공 등 세미나도 열릴 예정이다. 대학별 홍보전시관, 창업기업관, 해외대학 교류, 산학협력기업 전시 참여 등을 비롯해 채
평창군은 평창읍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 사업으로 마을 관리사 양성을 위한 기초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10월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 사업대상지인 하3리, 6리를 비롯해 평창군 관내 지역 주민 10여 명과 함께 노후화된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마을의 체계적인 경관관리 민간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 골목길의 위험 요소를 관리하고, 주거 환경 정화 및 개선을 위한 주민 참여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조경과 정원 수목 관리, 전기·목공, 주택 외벽 도색, 방충망 교체, 단열 및 동파 예방법 등 주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평창군은 전체 교육의 80% 이상을 수강한 참여자에게 마을 관리사 기초 교육 수료증을 발급하고, 수료자는 평창노인복지센터와의 업무 연계를 통해 2026년 보건복지부 공공형 노인 공익 활동 사업(공익형·사회서비스형) 지원 시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고령 주민의 소득 보장과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할 방침이다. 이정의 도시과 과장은 “이번 평창읍 ‘
서울시와 IBK기업은행,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한국장학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서울시 일자리 박람회’가 오는 11월 6일 오전 10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AI·바이오·반도체·전자정보통신 등 미래산업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역대 최대 규모인 8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약 480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한다. 넥슨코리아, 티빙, 펄어비스 등 청년층 선호 기업들이 함께하며,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1:1 채용면접 및 취업상담을 통해 기업 인사담당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소개서 분석, 면접 실시간 피드백, AI 기업매칭 서비스를 제공해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돕는다. 이와 함께 VR 직무체험관, 현직자 토크콘서트, AI 업무스킬 특강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구직자가 직접 기업에 역제안할 수 있는 **‘프로젝트 데모존’**이 새롭게 운영되어 전국 IT 전공 대학생 연합동아리 UMC의 웹·앱 런칭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사전 신청은 10월 16일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당일 현장 등록도 허용된다. 서울시는 “이번
인천광역시는 인천으로 전입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최대 40만 원의 이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상반기에는 125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하반기에는 기본 165명에 예비 55명을 추가해 총 220명으로 모집 규모를 확대한다. 이는 자격 요건 미충족으로 인한 결원 보충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고려한 조치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타 시도에서 인천시로 전입신고를 완료한 18~39세(1985~2007년생) 무주택 청년 세대주이다. 지원 조건은 전월세 임차보증금 거래금액이 2억 5천만 원 이하이며,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 직장가입자 102,613원, 지역가입자 22,380원)가 해당된다. 또한, 신청인, 주민등록상 세대주, 임대차계약서상의 임차인이 모두 청년 본인으로 동일해야 한다. 다만, 인천시 군·구에서 동일한 사업의 수혜를 받은 경우, 임대인이 신청인의 직계존속인 경우, 임대차계약서가 없거나 전입신고가 불가능한 건물로 이사한 경우, 임대차 계약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10월 20일부터 ‘인천유스
경기도는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 연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4분기 신청을 11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청년 수요에 따라 사용처가 확대돼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는 도내 지역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10월 1일 기준 만 24세(2000년 10월 2일~2001년 10월 1일 출생) 청년이다. 신청 당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총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외국인과 거주불명자, 청년기본소득 조례를 폐지한 성남시와 올해 관련 예산을 미편성한 고양시 청년은 제외된다. 신청은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11월 24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주민등록초본(10월 15일 이후 발급,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이력 포함)은 공공 마이데이터 동의 시 자동 제출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별도 증명서 제출이 필요하다. 지난 분기 자동 신청에 동의한 청년은 별도 절차 없이 심사 대상에 포함된다. 단, 개인정보가 바뀌었거나 2025년 1~3분기 소급 적용을 원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정보
1. 청년날개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 ❍ 사업대상 : 18세 ~ 39세 군포시 거주 구직 청년 ※ 관내 소재 학교 졸업예정자 포함 ❍ 사업내용 : 구직면접용 정장 무료대여, 택배비 지원(1회 5,000원 한도) ❍ 대여기간 : 1회 3박4일(대여일, 반납일 및 주말 포함), 연 5회까지 2. 청년 취업면접 ‘청플 올케어’ ❍ 사업기간 : 2025. 3월 ~ 12월 / 연중(선착순 마감) ❍ 사업대상 : 군포시 거주 19-39세 미취업 및 이·전직 준비 재직 청년 ❍ 사업내용 :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및 면접 헤어·메이크업 지원 3. 청년날개 플러스 AI 면접 지원 ❍ 사업기간 : 2025. 3월 ~ 12월 / 연중(선착순 마감) ❍ 사업대상 : 군포시 거주 19-39세 미취업 및 이·전직 준비 재직 청년 ❍ 사업내용 : 대화형 AI 면접 코칭 지원 - 청년공간 플라잉 비대면 AI면접 부스 상시 운영(1인 미디어실 활용)으로 최신 면접 트렌드를 반영 - 청년 구직자에게 실제 면접상황 재현과 직무 역량 중심의 피드백을 제공하여 면접 준비 및 발표 역량 강화 4. 군포 청년 단기행정인턴(단기 공공체험형) ❍ 기 간 : 동계, 하계 방학기간 (연2회) ❍ 대 상 :
1. 강진품애 청년 주거비 지원 대상 :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다 관내로 전입하고 3개월 이상 거주한 19세~45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가구 내용 : 전세 보증금 대출이자, 월세 임차료 1가구당 월 10만 원 이내 1년간 지원 2. 전남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대상 : 도내 거주 19세~45세 무주택인 근로자 또는 사업자 내용 : 생애 1회에 한하여 월 20만 원씩 최대 12개월 간 지원 3. 창업 청년 임대료 지원사업 대상 : 2023.1.1. 이후 관내 창업하여 3개월 이상 월세 임대료를 납부하는 19~45세 관내 청년 내용 : 1인당 월 30만 원 임대료 지원(최대 1년 간 360만 원) ※중복지원 안됨(최대 12개월) 4. 가업승계 청년 정착기반 지원사업 대상 : (조)부모의 농·수·축산 등 가업을 승계받은지 경력이 20년 이내인 19~45세 관내 청년 - 사업비 : 1인당 2,000만 원 이내 지원(자부담 10% 필수) 내용 : 사업분야 시설물(하우스 등) 설치 개보수, 첨단시설로 개선 등 5. 창업 청년 지원사업 대상 : 2개월 이상 강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청년 - 사업비 : 1인당 2,000만 원
홍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제3차 대상자 모집을 오는 10월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406명의 청년에게 3억 6,300만 원의 근속장려금을 지원해 왔으며, 이로 인해 청년들의 근속 기간이 늘어나고 지역 중소기업체의 만족도 또한 크게 향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모집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에 정규직으로 채용되거나 전환된 18세에서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로, 반드시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근속장려금은 근속 기간에 따라 3회 분할 지급되며, 6개월 이상 근속 시 50만 원, 1년 이상 근속 시 100만 원, 2년 이상 근속 시 150만 원으로 최대 1인당 3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급은 홍천사랑카드로 이뤄진다. 신청은 군청 본관 3층 경제진흥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문서24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이 청년들의 장기 근속을 독려하고 안
안동시가 청춘남녀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는 ‘2025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행사는 11월 8일 안동의 새 명소 예끼마을에서 열리며 △랜덤데이트 △커플 한복체험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일대일 매칭토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 대상은 안동 거주 또는 안동 소재 기업 재직 중인 1980~1993년생 미혼남녀로, 남녀 각 15명씩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ok@chamhan.co.kr)로 접수받으며 신청서와 재직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31일 개별 안내된다. 안동시는 2019년부터 저출생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9월 개최된 올해 3회차 행사에서는 32명 중 7쌍이 커플로 탄생해 44%의 매칭률을 기록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회차가 인연을 찾는 분들에게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춘이 참여해 잊지 못할 추억과 인연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 진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청춘남녀에게 솔로탈출 기회를 제공하는 ‘썸데이 진주’ 행사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7~8일 지수면 승산마을 일원에서 열리며 부자마을 데이트, 그룹 체험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고 진주시는 13일 밝혔다. 또한 시는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와 연계한 후속 이벤트도 계획해 참가자 간의 ‘인연 만들기’에 나설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진주시에 거주하거나, 진주시 또는 사천시 직장에 재직 중인 1986~1996년생 미혼 남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관련 서류(혼인관계증명서 상세, 주민등록초본, 재직증명서)를 구비해 시 청년온라인 플랫폼으로 신청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오는 30일 카카오 알림톡 또는 개별 문자를 통해 통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