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가 오는 2월 11일까지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예비농업인으로, 독립 경영 경험이 10년 미만이거나 독립 경영 예정자이며, 병역을 필하거나 면제된 사람이다. 사업 신청은 차세대농림사업정보시스템(농업e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서류 평가와 평가 검증을 거쳐 2026년 4월 중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선정된 농업인에게 최대 5억원의 융자 지원을 제공하고, 선정된 후계농의 영농 경영 및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시행 지침을 참고하거나, 사천시 미래농업과 인력육성팀(055-831-377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후계농업경영인들이 본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은 미래 농업을 이끌 유망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정책에 따라 추진되며, 충청남도 전체 선발 인원 78명 가운데 군에는 5명이 배정됐다. 지원 자격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1976년생부터 2008년생까지)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예비 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이며, 신청자는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 사업장 모두가 군에 소재해야 한다. 선발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농지(토지) 구입, 시설 설치와 임차 등을 위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과 함께 영농 기술과 경영 교육, 맞춤형 상담(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은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차세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인 농업이(e)(nongupez.go.kr)를 통해 온라인(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이(e)지 콜센터(1899-0072,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또는 군 농정유통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예비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을 적극 발굴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
2026년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및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선정자의 원활한 육성자금 활용을 위한 2026년 상반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배정 운영 계획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1. 신청자격: 2026년도 청년농업인영농정착지원사업 및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선정자 *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선정자 및 2022~2024 청년농업인영농정착지원사업·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선정자는 배정 없이 자금 신청 가능 2. 신청한도: 세대당 대출한도(5억원)에서 기대출된 금액을 차감하고 세대당 남은 대출가능액 내에서 신청 가능 3. 자금배정 신청 유형 가. 연장 신청 : '25년 하반기 배정받은 자금의 대출기한 연장(~6.30.) 나. 신규 신청 : '26년 상반기(~6.30.) 중 실행 가능한 자금 배정 신청 4. 신청기한 가. 연장 : ~ 2025. 12. 18.(목) 18:00까지 (기한엄수) 나. 신규 : ~ 2026. 1. 9.(금) 18:00까지(기한엄수) 5. 구비서류 가. (연장) [붙임2]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연장 신청서 나. (신규) [붙임1]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배정 신청서 다. 영농계획서(평가시 제출한 영농계획서) ※수정·보완 제출가능 라.